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명동 인근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무료 박물관으로, 르네상스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함께 화폐의 역사, 경제 교육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도슨트 예약은 당월에 한해 가능하며, 회당 25명으로 제한되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 운영 시간: 화~일 10:00~17:00 (입장 마감 16:30)
- 휴관일: 월요일, 공휴일, 명절, 12/29~1/2
- 입장료: 무료
- 도슨트 예약: 회당 25명
- 대상: 초등 3학년 이상 (오후 2시 외국어 해설)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완벽 가이드
- 방문 전 필수: 당월 예약만 가능, 주말/공휴일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1~2주 전 홈페이지 확인 및 예약 필수.
- 건축물 가치: 1912년 완공된 르네상스 양식 근대 건축물(국가 중요 문화재 사적).
- 어린이 체험: 경제 체험존, 화폐 20선, '화폐 속으로' 포토존 등.
- 연계 코스: 명동, 남대문 시장, 숭례문, 덕수궁과 도보 이동 가능.
- 추가 팁: 화폐박물관 앱 활용, 체험 학습지/스탬프 북, 2층 사물함 이용.
| 구분 | 도슨트 투어 | 개별 관람 |
|---|---|---|
| 장점 | 전문 해설로 전시 이해도 증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 자유로운 시간 활용, 관심사 집중 탐구 |
| 예약/참여 | 당월 예약 필수, 회당 25명 제한, 초등 3학년 이상 권장 |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관람 (휴관일 제외) |
| 추천 대상 | 어린이/청소년 경제 교육, 금융 역사 맥락 이해 희망자 | 시간이 촉박하거나 특정 전시물 집중 탐구 희망자 |
방문 정보: 예약, 시설, 교통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우리나라 금융 역사를 보여주는 교육의 장이자, 1912년 완공된 르네상스 양식 근대 건축물(국가 중요 문화재 사적) 자체로도 특별한 가치를 지닙니다. 무료 입장으로 부담 없이 방문 가능합니다.
도슨트 예약 및 관람 팁
깊이 있는 관람을 위해 도슨트 투어를 추천합니다. 주말/공휴일 방문 시 1~2주 전 홈페이지 확인 및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예약은 당월만 가능하며, 회당 최대 6인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인원 제한(25명)으로 인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서둘러야 합니다.
- 예약: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홈페이지 (www.bok.or.kr) '개인 관람 신청하기'
- 기간: 당월 내 예약 가능
- 인원: 회당 최대 25명 (신청자 포함 최대 6인)
- 대상: 초등 3학년 이상, 금융 역사 관심자
- 특별 해설: 오후 2시 영어 해설 운영
휴대폰 인증 후 예약 확인 문자 수신. 투어 시간 놓쳤거나 자유 관람 시, 박물관 앱 활용 가능.
기본 정보
운영 시간: 화~일 10:00~17:00 (입장 마감 16:30). 휴관일: 월요일, 공휴일, 명절, 12/29~1/2.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권장.
- 대중교통: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1호선 시청역에서 도보 이동.
- 인근 유료 주차장: K파이낸스타워, OCI빌딩, 해운센터앞노상공영주차장, 소테츠호텔즈명동점 등.
- 짐 보관: 2층 사물함 활용.

전시 구성: 화폐 역사와 경제 이야기
총 2개 층으로 구성된 전시는 화폐와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가 풍부합니다. 화폐 제조, 발행, 환수, 폐기 과정과 경제 원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1층: 중앙은행, 화폐의 일생, 경제
'우리의 중앙은행', '화폐의 일생', '돈과 나라 경제', '화폐 공장', '상평통보 갤러리' 전시실에서 한국은행 역할, 화폐 순환 과정, 통화 정책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금 모으기 운동 당시 대형 천칭, 화폐 제조 모형, 위조지폐 감별 체험 등을 제공합니다. '어린이 경제 체험존'에서는 용돈 관리, 저축 등 경제 활동 기본 개념을 익히고, '우리 화폐 20선' 영상으로 돈 속 인물과 역사를 배웁니다.
1층 '어린이 경제 체험존'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경제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우리 화폐 20선'은 우리 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중2층 및 2층: 역사적 공간과 예술
중2층에는 옛 총재실,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을 재현하여 당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건축실에서는 박물관 건물 모형과 고지도를 전시합니다. 2층 '한은갤러리'에서는 기획 전시를 진행하며, 폐화폐 의자와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폐 속으로' 포토존은 인기 있는 기념 사진 촬영 장소입니다.
FAQ
A. 홈페이지(www.bok.or.kr) '개인 관람 신청하기'에서 예약합니다. 당월 예약 가능, 회당 25명 제한. 주말/공휴일은 1~2주 전 사전 예약 권장.
A. 화폐박물관 외 명동, 남대문 시장, 숭례문, 덕수궁, 서울시립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등과 연계 방문하기 좋습니다. 명동에서 쇼핑/길거리 음식, 남대문 시장 구경, 문화재 탐방을 추천합니다.
A. 무료입니다. 별도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합니다.